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도는 11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도지사 공약사업 평가자문위원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했다.
위원회는 '도지사 공약실천 관리조례'에 따라 도내 기관·시민사회단체 관계 전문가 등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4년간 민선 9기 공약사업 실천계획 심의, 개선방안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이경기 우석대 특임교수가 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신용한 지사는 "공약은 도민과의 엄중한 약속"이라며 "공약사업이 제대로 이행돼 도민의 삶이 변화할 수 있도록 평가자문위원회의 아낌없는 관심과 조언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