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22일 충남 천안소노벨에서 열린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센터 통합 수료식'에 참석해 누적 수료생 1천명 달성을 축하하고, 교육 과정을 마친 청년 농업인들의 새 출발을 격려했다.
센터는 스마트팜 창농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장기 교육을 제공하는 전문 보육 기관으로, 전북 김제·전남 고흥·경북 상주·경남 밀양 등 전국 4개 스마트팜혁신밸리에서 운영되고 있다.
센터는 2018년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1천412명을 선발했으며, 누적 수료생은 1천명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