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민 참여형 홍보단인 '제8기 누리소통망 서포터즈' 발대식 및 워크숍을 했다.
서포터즈는 일반 SNS 분야 15명, 블로그 분야 20명, 영상 분야 15명을 합쳐 5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충북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요 정책과 행사 및 축제, 관광명소 등을 현장 취재하고 도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임기는 2년이다.
김병태 도 대변인은 "누리소통망 서포터즈가 충북 곳곳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도민과 공감하는 도정 홍보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