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11∼29일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 입주작가인 '손맛작가'를 모집한다. 대상은 금속·섬유 분야에서 활동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 공예가로, 개인 또는 2인 이하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선정 작가는 12개월간 공방에 입주하며, 평가를 거쳐 최대 2년까지 활동할 수 있다. 신청은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kseoyoung1@cjculture.org)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는 내달 15일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