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영동군은 아동이 환영받는 외식문화 확산을 위해 '키즈오키(OK)존' 참여 음식점 10곳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어린이용 메뉴가 있는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으로, 이달 21일까지 군청 가족행복과(☎ 043-740-3793)에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음식점에는 이를 알리는 현판과 함께 아동용 식기·의자 등 30만원 상당의 전용 물품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아동과 보호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 환경을 조성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