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충주시는 다음 달 11일 열리는 '다이브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펼쳐진다고 6일 밝혔다.
고등훈련기 T-50B 8대가 충주 하늘을 무대로 정교한 곡예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어쇼는 개막식 식전 행사로 진행되며, 충주종합운동장 일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올해 다이브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형 한류종합행사인 'MyK FESTA'와 연계해 열린다.
충주의 대표 여름축제인 다이브 페스티벌은 다음 달 11∼14일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진행되며, K-POP 콘서트와 드론 쇼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