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는 베트남 호찌민에 3호점(더벤티 펄프라자점)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3호점은 빈탄 지역 디엔비엔푸 대로변에 있는 대형 복합 쇼핑몰 '펄 프라자'(Pearl Plaza)에 입점했다.
현지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과일 풍미 메뉴 등 베트남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메뉴 완성도를 높였다고 더벤티는 소개했다.
앞서 더벤티는 베트남 호찌민에 작년 6월 첫 매장을 연 데 이어, 지난 2월에는 2호점을 개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