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소백산국립공원 남천야영장 운영 재개

  • 등록 2026.03.27 17: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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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다음 달 2일부터 공원 내 '남천야영장'을 개장한다고 27일 밝혔다.

 

남천야영장은 개장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8개월간 운영한다.

 

야영을 원하는 국민은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성수기 및 주말 수요 분산을 위해 추첨제로 운영한다.

 

남천야영장은 7364㎡의 면적에 28개 야영 시설(일반야영지 9면, 하우스형 16동, 산막 텐트형 3동)과 취사장,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지난해 충북도에서 유일하게 '공공 우수 야영장(가족 친화형)'으로 선정됐다.

 

사무소 관계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휴장 기간을 가진 이후 시설 정비를 마치고 4개월 만에 다시 개장한다"고 말했다.

황재연 기자 munto-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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