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금천동 국제테니스장 6면 인조잔디로 교체

  • 등록 2026.03.16 16: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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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청주시는 총사업비 9억여원을 들여 청주국제테니스장 시설을 개선한다고 16일 밝혔다.

 

상당구 금천동에 있는 청주국제테니스장 내 흙 코트 6면을 인조 잔디로 교체하고 배수관로 교체, 관람석 설치 등 노후 시설을 전반적으로 정비한다.

 

시는 오는 8월까지 시설 개선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체육활동 활성화와 대회 유치 기반 강화를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재연 기자 munto-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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