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봄맞이 콘서트 개최…뮤지컬 배우 공연

  • 등록 2026.03.16 09: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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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강남점·센텀시티·하남점에서 '2026 블루밍 스프링 콘서트'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콘서트에서는 손준호, 마이클 리, 윤형렬·권가민, 카이, 김바울·이정빈 등 뮤지컬 배우들의 무대가 이어진다.

 

또 강남점에서는 오는 30일 뮤지컬 '렘피카' 미니 콘서트가 열린다. 정선아, 손승연, 조형균, 김민철, 김혜미 등이 출연한다.

 

아카펠라·재즈 등 다양한 장르 공연도 강남점·센텀시티·하남점에서 열린다.

 

공연 기간 신세계 제휴카드로 식음료 매장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3천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구재숙 기자 munto-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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