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진천군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의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군민 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이날부터 내달 17일까지 군청 민원실과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프라인 서명을 , 군청 누리집(www.jincheon.go.kr)에서 온라인 서명을 받는다.
JTX는 서울 잠실에서 광주·용인·안성·진천 등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134㎞ 규모의 광역철도를 말한다.
해당 노선이 구축되면 진천에서 서울까지 이동 시간이 40분대로 단축된다.
정부는 현재 JTX에 대한 민자 적격성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