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천t 당진쌀, 더미식 즉석밥으로 판로 확대

  • 등록 2026.02.24 10: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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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산업과 업무 협약…당찬진미 백미밥 곧 출시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당진시는 하림산업에 해나루쌀과 당진 특화품종 당찬진미를 연간 2천t 이상 공급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하림산업은 대표 브랜드 '더(The) 미식' 즉석밥 재료로 당진쌀을 사용할 계획이다.

 

다음 달에는 '당찬진미 백미밥'도 신규 출시할 예정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당진쌀을 활용해 국내 최고 수준 시설에서 생산되는 백미밥이 국내외 많은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하림산업과 상호 호혜적인 협력 관계를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고품질 쌀 생산과 유통, 홍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은영 기자 munto-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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