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여성 농업인 501명 특수 건강검진 지원

  • 등록 2026.01.14 17: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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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영동군은 올해 여성농업인 501명의 특수 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검진 항목은 농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심혈관계 질환, 농약 중독 등 5개 분야, 10개 항목이다.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51∼80세 여성 농업인 중 홀수년도 출생자가 대상이다. 짝수년도 출생자는 내년에 지원된다.

 

영동군 관계자는 "1인당 검진비 22만원 중 자부담(2만2천원) 금액을 자체 예산으로 추가 지원해 수검자 부담을 없앴다"고 말했다.

 

검진 문의는 군청 농정기획팀(☎ 043-740-3455)으로 하면 된다.

황재연 기자 munto-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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