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청주 육거리야시장 방문객 16만명·매출 20억원

  • 등록 2026.01.07 11: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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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청주시는 지난해 육거리종합시장 야시장 방문객 수가 16만명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야시장 운영 매출액은 약 20억2천만원이다.

 

지난해 6월 문을 연 야시장은 푸드트럭, 포장마차, 프리마켓 등 40여개 팀이 '가성비' 좋은 먹거리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이면서 남녀노소 즐겨 찾는 야간 명소로 자리 잡았다.

 

시는 올해부터 청주시활성화재단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야시장은 소비패턴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전통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사례"라며 "시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 야간 콘텐츠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황재연 기자 munto-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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