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중국 관난현과 스마트농업 상생 협약

  • 등록 2025.10.17 11: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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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증평군은 중국 관난현과 스마트농업 상생 협약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스마트농업 기술 도입과 확산, 농업 인력 교류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공동 브랜드 개발, 농·특산품 상호 홍보 및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두 곳은 2001년 자매도시 결연했다.

황재연 기자 munto-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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