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12개 골프장서 '파울라너옥토버페스트 생맥주' 판매

  • 등록 2025.09.16 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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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하이트진로는 세계 최대 맥주 축제인 독일 옥토버페스트를 위해 연 1회만 생산되는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 생맥주'를 국내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맥주는 도수가 6.0%로 부드럽고, 깔끔한 뒷맛과 오래 지속되는 거품이 특징이라고 하이트진로는 설명했다.

 

판매 장소는 CJ프레시웨이가 식음 서비스를 운영 중인 시흥 솔트베이 GC, 가평 프리스틴밸리 GC, 용인 세현CC 등 12개 골프장이다.

 

또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남해 독일마을에서 열리는 제13회 독일마을 맥주 축제에서도 이 맥주를 맛볼 수 있다.

구재숙 기자 munto-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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