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증평군은 내달 30일까지 산림녹화 기록물을 수집한다고 4일 밝혔다.
수집 대상은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조림·사방사업 등 산림녹화 과정과 관련된 사진, 문서, 포스터, 녹화 활동에 참여한 주민들의 구술 인터뷰 등이다.
수집한 기록물은 오는 10월 디지털아카이브에 등록하고 12월께 전시할 예정이다.
기증 관련 문의는 증평기록관(☎ 043-835-3231)으로 하면 된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증평군은 내달 30일까지 산림녹화 기록물을 수집한다고 4일 밝혔다.
수집 대상은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조림·사방사업 등 산림녹화 과정과 관련된 사진, 문서, 포스터, 녹화 활동에 참여한 주민들의 구술 인터뷰 등이다.
수집한 기록물은 오는 10월 디지털아카이브에 등록하고 12월께 전시할 예정이다.
기증 관련 문의는 증평기록관(☎ 043-835-3231)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