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제천시는 기존 '청풍문화재단지'의 명칭을 '청풍문화유산단지'로 변경하고 시설을 정비했다고 3일 밝혔다.
명칭 변경은 지난 5월 국가유산법이 시행되면서 '문화재' 명칭이 '국가유산'으로 바뀐 데 따른 것이다.
시는 이곳의 노후 안내판 및 관람객 이동로를 교체했고, 유물전시관 방수공사를 했다.
단지 입장료는 성인 3천원, 청소년·군인 2천원, 어린이 1천원이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제천시는 기존 '청풍문화재단지'의 명칭을 '청풍문화유산단지'로 변경하고 시설을 정비했다고 3일 밝혔다.
명칭 변경은 지난 5월 국가유산법이 시행되면서 '문화재' 명칭이 '국가유산'으로 바뀐 데 따른 것이다.
시는 이곳의 노후 안내판 및 관람객 이동로를 교체했고, 유물전시관 방수공사를 했다.
단지 입장료는 성인 3천원, 청소년·군인 2천원, 어린이 1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