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중국 항저우 4호점 열어

  • 등록 2024.11.28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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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중국 항저우 4호점인 '청베이 완샹청점'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교촌은 지난해 12월 항저우 1호점을 개소했고 올해 세 개 매장을 열었다.

    
새 매장은 항저우 완샹청 쇼핑센터 내에 있다. 완샹청은 상하이, 충칭, 칭다오 등 중국 내 주요 도시에 진출한 쇼핑몰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K-푸드 전파에 앞장서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구재숙 기자 mhtoday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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