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한성희망재단, 수재민 자녀에 2천만원 장학금

  • 등록 2024.09.30 11: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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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옥천에 본점을 둔 한성저축은행은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를 본 이 지역 수재민 자녀 20명에게 100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재단 측은 "옥천군이 추천한 저소득층과 한 부모 가정의 자녀 중 수령자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2016년 설립된 이 재단은 자체 출연금으로 해마다 중고교 예체능 지원활동 등 장학사업을 펴고 있다.   
 

황재연 기자 mhtoday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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