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옥천에 본점을 둔 한성저축은행은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를 본 이 지역 수재민 자녀 20명에게 100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재단 측은 "옥천군이 추천한 저소득층과 한 부모 가정의 자녀 중 수령자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2016년 설립된 이 재단은 자체 출연금으로 해마다 중고교 예체능 지원활동 등 장학사업을 펴고 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옥천에 본점을 둔 한성저축은행은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를 본 이 지역 수재민 자녀 20명에게 100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재단 측은 "옥천군이 추천한 저소득층과 한 부모 가정의 자녀 중 수령자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2016년 설립된 이 재단은 자체 출연금으로 해마다 중고교 예체능 지원활동 등 장학사업을 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