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진천군의 특화 작목 중 하나인 '허니짱 멜론' 수확이 한창이다.
수확은 7월 중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허니짱 멜론'은 당도(17브릭스 이상)가 높고 껍질이 얇아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니짱 멜론'은 군내 15개 농가가 8.9㏊를 재배하고 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진천군의 특화 작목 중 하나인 '허니짱 멜론' 수확이 한창이다.
수확은 7월 중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허니짱 멜론'은 당도(17브릭스 이상)가 높고 껍질이 얇아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니짱 멜론'은 군내 15개 농가가 8.9㏊를 재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