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태학산 산림문화휴양관 준공

  • 등록 2024.04.19 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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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499㎡ 규모… 숙소 6실·세미나실 1실 등 총 7실 갖춰

[문화투데이 김용정 기자] 충남 천안시는 풍세면 삼태리 태학산자연휴양림 내에 산림문화휴양관을 건립해 19일 준공식을 열었다.

    
총사업비 23억원이 투입된 태학산 산림문화휴양관은 지상 2층, 연면적 499.65㎡ 규모에 숙소 6실과 세미나실 1실 총 7실을 갖췄다.

    
시는 2021년 휴양림 내 회의 등 세미나가 가능한 시설과 숙소가 추가로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사업에 착수했으며, 지난해 1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 3월 완공했다.

    
박상돈 시장은 "앞으로 숲속의 집 20동과 캠핑 하우스 9동, 어린이 숲속 놀이터를 추가로 조성하고 낡은 어린이놀이시설을 최신형 복합 물놀이시설로 리모델링하는 등 휴양시설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용정 기자 mhtoday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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