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지난해 합계출산율 1.02명…전년보다 0.19명 증가

  • 등록 2024.03.06 09: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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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김용정 기자] 충남 예산군은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1.02명으로 전년(0.83명)보다 0.19명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2021년(0.78명) 이후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전국 평균 0.72명·충남 평균 0.84명보다 높다. 

    
도내 15개 시군 가운데 당진(1.03명)에 이어 2번째를 기록했다.

    
군은 내포신도시 인구 유입과 더불어 각종 출산 장려 정책이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했다.

김용정 기자 mhtoday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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