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남양유업은 '불가리스 소화가 잘 되는 우유로 만든 요거트 그릭'(락토프리 그릭)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락토프리 공법을 사용해 유당으로 불편을 겪는 소비자 걱정을 해소했다. 48시간 숙성으로 꾸덕하고 깊은 유풍미가 특징이다.
또한 설탕이나 색소, 향료, 감미료, 안정제를 넣지 않았다. 불가리스만의 생유산균 3000억 CFU를 담아 건강함까지 더했다.
남양유업은 식품 첨가물은 덜고 풍부한 유산균과 단백질을 자랑하는 이번 제품이 건강에 관심이 많은 20~40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한 락토프리 그릭은 유산균과 단백질을 풍부하게 담은 제품으로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신선한 맛과 건강한 성분을 담은 상품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