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보은군 속리산 말티재 꼬부랑길에서 알몸 마라톤 대회가 2일 성황리에 열렸다.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600명의 마라토너가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상의를 탈의하거나 티셔츠 등을 입은 채 해발 430m 말티재에 마련된 5㎞, 10㎞ 코스를 달렸다.
말티재 꼬부랑길은 2016년 조성됐다. 경사가 완만해 부담 없이 걷거나 달릴 수 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보은군 속리산 말티재 꼬부랑길에서 알몸 마라톤 대회가 2일 성황리에 열렸다.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600명의 마라토너가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상의를 탈의하거나 티셔츠 등을 입은 채 해발 430m 말티재에 마련된 5㎞, 10㎞ 코스를 달렸다.
말티재 꼬부랑길은 2016년 조성됐다. 경사가 완만해 부담 없이 걷거나 달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