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제천시의 도심 한쪽을 관통하는 하소천이 노란색 화원으로 변신했다.
하소천 양쪽 1.5㎞ 구간의 산책로에 심은 25만포기의 금계국이 일제히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면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금계국은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이다. 개화 시기는 5월~7월로, 꽃이 시드는 시기에 꽃대를 잘라주면 가을철에 다시 피는 특성이 있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제천시의 도심 한쪽을 관통하는 하소천이 노란색 화원으로 변신했다.
하소천 양쪽 1.5㎞ 구간의 산책로에 심은 25만포기의 금계국이 일제히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면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금계국은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이다. 개화 시기는 5월~7월로, 꽃이 시드는 시기에 꽃대를 잘라주면 가을철에 다시 피는 특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