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관 삼구아이앤씨 대표, 단양군에 500만원 고향사랑 기부

  • 등록 2023.05.23 17: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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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단양군은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대표가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한도인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단양군의 500만원 기부자는 모두 6명으로 늘어났다. 전체 기부자 수와 기부금은 330여명, 7천400여만원이다.

    
종합 아웃소싱 업체인 삼구아이앤씨는 단양군 어상천면 옛 단산중학교 자리에 연수원을 건립 중이다.


구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좋은 제도를 통해 단양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황재연 기자 mhtoday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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