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역 대형마트가 의무휴일을 평일로 옮긴 가운데 월요일인 13일 오전 대구시내 한 마트 입구에 휴무를 알리는 안내문이 걸려 있다. 대상은 대규모 점포 17개, 준대규모 점포 43개 등 총 60개다.
시와 구·군은 지난해 12월 19일 대형·중소 유통업계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 추진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대구지역 대형마트가 의무휴일을 평일로 옮긴 가운데 월요일인 13일 오전 대구시내 한 마트 입구에 휴무를 알리는 안내문이 걸려 있다. 대상은 대규모 점포 17개, 준대규모 점포 43개 등 총 60개다.
시와 구·군은 지난해 12월 19일 대형·중소 유통업계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 추진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