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충남 태안에서 대표 특산물 중 하나인 달래 수확이 한창이다.
14일 태안군에 따르면 총 58㏊ 면적에서 310농가가 달래를 재배해 내년 4월까지 수확한다.
출하가격은 8㎏ 한 상자당 8만원 선이다.
전국 마트를 비롯해 농협 서울 가락공판장과 가락시장, 태안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충남 태안에서 대표 특산물 중 하나인 달래 수확이 한창이다.
14일 태안군에 따르면 총 58㏊ 면적에서 310농가가 달래를 재배해 내년 4월까지 수확한다.
출하가격은 8㎏ 한 상자당 8만원 선이다.
전국 마트를 비롯해 농협 서울 가락공판장과 가락시장, 태안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