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서 달래 수확 한창

  • 등록 2022.12.14 11: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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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충남 태안에서 대표 특산물 중 하나인 달래 수확이 한창이다.

 

14일 태안군에 따르면 총 58㏊ 면적에서 310농가가 달래를 재배해 내년 4월까지 수확한다.

 

출하가격은 8㎏ 한 상자당 8만원 선이다.

 

전국 마트를 비롯해 농협 서울 가락공판장과 가락시장, 태안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재숙 기자 mhtoday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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