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 치유의 숲·유아숲체험원 내년 3월까지 휴관

  • 등록 2022.12.13 11: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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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충남 서천군은 산림복지시설인 치유의 숲과 유아숲체험원이 내년 3월 말까지 겨울철 휴관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희리산과 문수산 자락에 지난해 개관한 치유의 숲은 올해 11월 말까지 30만3천명이 방문하고, 4천181명이 각종 치유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치유의 숲 내에 있는 체험학습 교육시설인 유아숲체험원은 올해 문을 열어 유아 2천36명이 이용했다.

구재숙 기자 mhtoday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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