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충남 서천군은 산림복지시설인 치유의 숲과 유아숲체험원이 내년 3월 말까지 겨울철 휴관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희리산과 문수산 자락에 지난해 개관한 치유의 숲은 올해 11월 말까지 30만3천명이 방문하고, 4천181명이 각종 치유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치유의 숲 내에 있는 체험학습 교육시설인 유아숲체험원은 올해 문을 열어 유아 2천36명이 이용했다.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충남 서천군은 산림복지시설인 치유의 숲과 유아숲체험원이 내년 3월 말까지 겨울철 휴관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희리산과 문수산 자락에 지난해 개관한 치유의 숲은 올해 11월 말까지 30만3천명이 방문하고, 4천181명이 각종 치유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치유의 숲 내에 있는 체험학습 교육시설인 유아숲체험원은 올해 문을 열어 유아 2천36명이 이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