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노무수 한국합섬 회장이 충북 71번째 '아너 소사이어티(고액기부자 모임)' 회원이 됐다.
22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노 회장은 5년간 2천만 원 기부를 약속했다.
노 회장은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들을 적극 돕겠다"고 가입 소감을 전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내 1억원 이상 기부를 약속할 때 가입된다.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노무수 한국합섬 회장이 충북 71번째 '아너 소사이어티(고액기부자 모임)' 회원이 됐다.
22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노 회장은 5년간 2천만 원 기부를 약속했다.
노 회장은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들을 적극 돕겠다"고 가입 소감을 전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내 1억원 이상 기부를 약속할 때 가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