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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총수들, 청문회장으로 들어서
등록
2016.12.06 10: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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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열리는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하기 위해서 대기업 총수들이 국회 청문회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증인으로 나서는 총수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허창수 GS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 9명이다.
김명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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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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