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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육견연합회 "육견농가 생존권 보장하고 국민먹거리 기본권 막지말라"

대한육견연합회 28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 시위

성명서 및 호소문 발표..."일부 위장동물권 단체 횡포에 속수무책"

[문화투데이=황재연 기자] 대한육견연합회(회장 성백명)가 28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식용개 사육농민 생존권 / 국민 먹거리 기본권 보장하라!'는 집회를 열었다.

 

연합회와 육견농가는  최근 새 정부의 개 식용금지 정책 움직임에 저항하고 개 식용에 대해 비판적입장을 고수해 온 동물권단체를 '사기집단'이라는 원색적인 표현으로 비난 하면서 시위에 나섰다.

 

연합회와 회원들은 "위장 동물권단체가 악의적인 민원을 남발하고 초법적 횡포를 저지르고 있는 조직적범죄집단"이라며 이 실상을 국민들께 알리기 위해  시위에 나섰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 위장동물단체의 악의적 고발과 감성팔이에 육견인들이 악마화되는 점 ▲한정애 환경부장관이 과거 동물권보호 활동을 하면서 생긴 개인적인 편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점 ▲동물 애호가들(애견, 애묘)의 비상식적 동물 애호행태와 전통식으로서의 육견에 댜한 비이성적인 반감 등에 대해 조목조목 비판했다.

 

연합회는 이어 "尹 정부가 육견농민의 생존권과 먹거리 선택의 자유가 보장돼야 할 국민의 인권이 유린당하고 짓밟힘 당하는 만행이 더 이상 벌건 대낮 천지에 자행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실 것을 간청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동물단체와 일부 시민들은 육견연합외의 이같은 시위에 대해 분노하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시위현장의 한 시민은 :끔찍한 동물 학대와 잔인한 도살의 주범 육견을 방치해서는 안될 것"이라며 "새 정부가 강력한 정책을 마련해 이 나라에서 육견이 더 이상 발 붙이지 못하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대한육견연합회의 성명과 대국민 호소문이다.

 

[식용개 사육농민 생존권 / 국민 먹거리 기본권 보장하라!]

 

존경하는 언론방송사 기자단과 국민들께 알립니다.
금번 식용개 농민과 관련업 종사자들의 인권과 생존권을 말살하려는 위장 동물권 단체와 부화뇌동하는 정부의 태도를 우리 식용개 관련업 종사자들은 더 이상 좌시하고만 있을 수 없어서 기자여러분들께 보도 자료를 내고, 04. 28(목) 12시 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무실 옆 고도빌딩 앞에서 ‘농민 생존권/국민 기본권 보장촉구’ 긴급 기자회견 및 집회를 개최합니다.

 

첫째, 위장 동물권단체의 악의적 민원과 초법적 횡포 및 조직범죄집단의 실상을 알립니다.

 

동물보호단체 또는 동물권단체로 위장하여 수백억 후원금을 모금하기 위한 수단으로 식용개 사육농장에 무단 침입하고 무작위 묻지마 민원과 거짓 112신고, 공갈협박 등 일삼으며 심지어 사유재산 포기각서에 서명하게 하여 가축을 강탈하는 과정을 SNS에 생방송하며 국민 감성 마케팅으로 후원금을 모금한 후에 그 개는 외국의 대형 후원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단체에 되팔아 우리나라를 ‘야만인국가’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사례가 빈번하고, 국내에서는 물론이거니와 해외에서까지 묻지마 집단표적 악성민원을 제기하여 식용개 사육농민의 생존권을 짓밟고 집단린치를 가하는 조직범죄집단의 실상을 고발합니다.

 

* 동물권행동 카라 인터넷홈페이지 아카이브 : [컬렉션] <개농장지도> “개농장 감시 참여하기”에 전국 2861곳 식용개농장 정보를 공개해 놓고서 내.외국인이 집단 표적 묻지마 민원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2019년 9월부터 하루에 동시 1,000건, 400건의 민원을 유발시켜 식용개 사육농민을 괴롭히고 있는 실정입니다.
(www.archive.ekara.org/geoloccation/map/watch 참조)
 
위와 같은 방법으로 외국 또는 국내 어디서든 민원을 넣으면 식용개 사육농민들은 고스란히 고충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둘째, 위장 동물권단체의 허위사실 유포는 매우 심각한 폐해를 가져오고 있으며, 전국민을 속이는 만행을 반복적으로 자행해 오고 있습니다.

 

폐업한 농장 등 과거의 혐오스러운 영상 및 불결한 환경을 거짓 과장 제보하여 ‘식용개 사육농민들은 동물을 학대하고 불결한 환경 속에서 식용개를 사육’하는 범죄집단인 것처럼 보도를 유발한 사례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청와대를 상대로 사기친 개망치 사건]을 들 수 있습니다.

 

태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당한 어미개가 상처투성이로 새끼에게 젖을 먹이는 광경을 마치 우리나라 군포의 개농장에서 개백정이 망치로 개를 때려죽이려는 데 도망쳐 죽어가면서까지 새끼에게 젖을 먹였다는 것으로 둔갑시켜 청와대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려 22만명이 서명에 참여하게 하여 국민은 물론 청와대 대통령까지 속이는 허위사실을 유포 하였는데, 식용개 사육농민이 추적 끝에 밝혀냈으며 MBC뉴스에 보도되었고, 청와대 국민청원 담당 비서관이 ‘태국의 교통사고가 군포 개망치로 둔갑된 것’이라고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MBC 보도자료)  2019. 01. 13~14일 MBC 뉴스보도(김민찬 기자) [수십만 동의한 靑 국민청원…알고 보니 '가짜 뉴스']
https://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115836_28983.html

(청와대 국민청원) 2019. 01. 18. 정혜승 청와대 디지털센터장 발표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54045

(태국 교통사고 중국어 보도자료) 2016. 10. 태국 방송 프로그램 보도 등
https://kknews.cc/pet/xyzapq.html

 

셋째, 악성 표적민원에 의한 농지법 등 위반 민원에 의한 피해 사례

 

현재 식용 개 사육농가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각지자체 환경과에 배출시설신고를 득한 후 식용 개를 사육하고 있고 배출시설 신고 시에는 위법사항이 없어야 신고 처리를 받아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동물권 단체의 악의적 민원에 의한 농지법 등 위반 관련한 민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간이양축시설이라 하여 농지전용 허가나  신고를 받지 않았으니 원상복구명령 또는 고발조치 등 처벌을 하려는 움직임들이 감지되고 있으며, 개 사육 케이지시설을 공작물이라 하여 개발행위 미이행에 따른 불법으로 간주하여 원상복구명령 등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일선 지자체에서는 이야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분명 식용 개 사육 케이지시설은 건축물이 아니라고 국토교통부에서 해석한 바 있고, 케이지시설은 개를 사육하기 위한 축사이며, 엄연히 식용 개 사육시설도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는 농업용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개는 가축이 아니라는 등 애매한 입장을 취하며 농민에 의한 농업행위로 인정치 않으려 하고 있으며, 원상복구를 요구 또는 고발 조치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일선 지자체에서는 취하고 있답니다.

 

이것은 말도 되지 않는 논리로 동물권 단체의 개식용 종식을 위한 하나의 방편일 뿐이며 정부는 아무런 대책도 세워주지 않고 방임으로 일관하며 동물권 단체의 악성 민원에 승복하고 따라가려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넷째, 환경부 잔반 자가 재활용 농가에 허가제 도입 입법예고는 식용개사육농민을 말살하려는 의도로서 음식물류폐기물 미처리 사태를 불러오게 되고 결국 막대한 경제적 손실과 국민의 피해, 엄청난 세금 낭비를 불러오게 될 것입니다.

 

환경부 입법예고 제2022-112호에 따르면 잔반이 쉽게 부패할 수 있어서 자가 재활용 신고제를 단미사료(제조하여 판매하는 영업시설 기준)에 준하는 허가제로 바꾸겠다고 환경부 장관의 입법예고하고 진행시켜 가고 있습니다.

 

지금가지 잔반이 부패되어 식용 개 사육에 실패한 사례나 문제를 일으킨 사례는 단 한 차례도 없었으며, 개는 늑대과 잡식성 동물로 조상대대로 남은 음식물을 재활용하여 길러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고제를 허가제로 바꾸겠다고 하는 것은 식용 개사육농민을 죽이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1) 근거로는 한정애 환경부장관의 지난 의정활동과 동물권 단체와 함께 해 온 활동이력에서 충분한 근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소위원장 및 환경노동위원장대리 등으로 활동할 당시에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7명 의원 대표발의안과 정부안 등 총8개 발의안을 위원회 대안으로 의결할 때에 “무허가 축사 양성화 유예기한 연장에서 ‘개만 제외”한다고 날치기를 주도“하였습니다.

 

<참조: 가축분뇨법 무허가 축사 양성화 유예기한 연장 ‘개는 제외’ 본회의 회의록> 제356회-제9차(2018년2월28일) 

 

50.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대안)(환경노동위원장 제출)
(16시31분)

 

부의장 박주선 의사일정 제48항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사일정 제49항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안(대안), 의사일정 제50항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이상 3건을 상정합니다. 환경노동위원회의 한정애 위원 나오셔서 3건에 대해서 심사보고 및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노동위원장대리 한정애 존경하는 박주선 국회부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님들! 환경노동위원회의 한정애입니다.

 

“~ 다음,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은 이완영․김현권․홍문표․황주홍․김성찬․김현권․이언주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7건의 법률안을 통합 조정한 위원회 대안으로서, 첫째 2014년 법 개정 및 2015년 시행하며 3년의 적법화 유예기간을 부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무허가 축사 등의 적법화 완료가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2018년 3월 24일까지 허가신청서를 제출하면 환경부장관이 농림식품부장관과 협의하여 정하는 기간 이내에 허가 또는 신고수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동 기간 동안 행정처분 등을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근거 규정을 신설하였습니다.
다만 사회적․문화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각종 법의 사각지대로 존재하는 개 사육시설의 경우에는 동 조항의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나)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안]에서 “가축 급여금지 관련” 법안을 발의하였으나 처리되지 못하고 자동 폐기되었습니다. 
<참조. [20099713]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벌률안 2017.9.29. 한정애 대표발의>

    다) [동물보호법 입부개정안]에서 “개식용금지 관련” 내용을 발의하였으나 반영되지 못하였습니다.
<참조. [2107035]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2020.12.30. 한정애 대표발의>

 

이외에도 동물권 단체와 함께 활동하는 이력들은 얼마든지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권이 바뀌게 되면서 환경부 장관의 임기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국민의 피해나 엄청난 국고의 손실이나 환경오염이나 파괴를 불러올지라도 어떻게든 강행처리 하여 식용 개사육 말살을 꾀하겠다는 몽니를 부리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렇듯 아이도 낳지 않고 강아지와 살면서 그 개를 자기 아이라는 잘못된 환경부 장관의 영혼 없는 몽니가 결국 모든 국민께 엄청난 피해를 입히고 환경오염과 파괴는 물론 크나큰 국고 손실에 대한 그 책임은 과연 누가 질 것인가?

 

2) 식용개 사육농민의 잔반 자가 재활용은 환경운동의 실천이며 소소한 문제점은 보완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가) 사실 식용개사육농장에서는 무항생제, 미생물 발효숙성 사육하고 있습니다.
동물보호단체가 공인받지 못한 곳에 의뢰하여 얻었다고 주장했던 왜곡된 자료를 근거로 해서 항생제 범벅이라고 앵무새처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식용개사육 농장에서는 항생제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산균과 효모균 등 유용한 미생물을 첨가하여 발효 숙성시켜서 급여하며 식용개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기물처리업체는 공휴일에는 수거하지 않지만, 식용개사육 농민들은 1년 365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비가 오나 눈이오나 명절 연휴에도 친인척 애경사에도 심지어 생존권 투쟁을 위한 집회 때에도 밤잠까지 자지 않고 야간 수거를 해서라도 매일매일 수거하여 그날그날 발효 숙성시켜 개에게 급여하고 있습니다. 
결코 수거 기간이 길어서 부패할 염려는 전혀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폐기물처리업체(단미사료 제조공장, 끓여서 죽으로 공급)에서 제공되는 것은 사료의 가치로써는 매우 열악하여 개에게 급여할 경우에 25% 이상을 급여하면 개의 성장발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에, 업체에서 제공받아 급여하는 농가에서는 75% 이상을 다른 사료(동물성 잔재물과 배합사료 등)를 첨가하여 급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남은 음식물 즉 잔반에는 염분 성분이 높기 때문에 부패가 잘 진행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남은 잔반에는 미생물을 뿌려서 밀봉하여 냉장 보관하면 수개월이 지나도 부패하지 않고 오히려 발효 숙성됩니다. 식용개를 사육하는 농가가 부패한 것을 본인이 사육하는 개에게 급여한다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이야기이며, 그 값비싼 항생제를 그것도 수의사 처방이 없으면 구입조차 할 수 없는 항생제를 섞어서 개에게 급여한다는 것은 동물보호단체가 개사육 농민들을 학살하고 후원금을 챙기고자 만들어 놓은 새빨간 거짓말 프레임일 뿐입니다.

   

나) 지난 수십년간 개가 전염병을 발생시킨 경우는 단 한 차례도 없습니다.
특히 식용개사육 농장에서 무슨 전염병이 발생했다고 보고된 적이 단 한건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남은 음식물 즉 잔반을 자가 재활용하는 식용개 사육농가시설 기준을 사료제조업의 시설기준을 갖추고 신고제가 아닌 허가제로 바꾸겠다고 하는 환경부 장관의 의도는 식용개 사육농민들의 진입장벽을 높여서 말살하겠다는 의도가 명백합니다.

 

잔반 급여 양돈농가에게 사료제조업체 시설 기준을 갖추도록 요구하여 많은 양돈농가가 시설을 하였었지만, 아프리카 돼지열병 때문에 시설한 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모두 폐기하게 되었습니다.(양돈농가에서 재활용하는 량은 개사육농가의 10배 정도로 규모가 월등함)   

 

동물학대 한다는 동물권 단체가 악의적으로 만들어 놓은 프레임에 영혼을 팔지 말고 말도 되지 않는 이유를 핑계로 농민을 말살의도를 즉각 버려야 할 것입니다.

 

잔반 사용 때문에 전염병 전파원인의 염려가 된다면, 관리감독을 충분히 해서 차단이 가능할 것이며, 오히려 그 염려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보관과 관리에 필요한 시설지원과 운영에 대한 지원을 하여 더욱 철저하게 하도록 하는 것이 정부가 해야 될 마땅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식용개 사육 농장을 통해서 년간 수천억원의 음식물류폐기물 처리비용이 절감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환경부 장관은 환경을 보호하고 관리해야 할 막중한 책무가 있는 데, 남은 음식물을 재활용하지 못하게 하자는 것은 결국 어디에 어떻게 처리하겠다는 것인지? 땅에다 묻겠다는 것인지, 해양 투기를 하겠다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명명백백한 환경을 파괴 환경부 장관이 될 것임을 경고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을 모든 국민들께 바르게 알려서 국민의 준엄한 심판과 하늘을 찌르는 원망에 대한 그 책임을 환경부 장관 한정애가 오로지 감당해야 할 것이지만, 환경 파괴로 인한 국민의 피해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하는 것을 명백하게 밝혀야 할 것입니다.

   

다)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 수렴도 거부하고 일방통행만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환경부 담당자의 “현실적으로 처리대안이 부족하다. 관리강화, 부적절 재활용 차단 등을 실행해야한다” 라고 하는 데도 불구하고 한정애 장관은 "'이념적으로' 밀어 붙이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의 목표, "식용개사육 농민 말살!"가 한정애 장관의 이념, 사명이 되어 개의 생존권을 위해서 농민, 국민의 생존권을 짓밟고 있습니다.

 

지금 국민의 절대다수는 현존하는 식용견과 애완견을 각각 인정하고 분리하여 법제화하고 각각 특성에 맞게 관리 감독하는 것이 옳다고 하고 있습니다.

   

라) 아직도 여전히 '개식용 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은 개인의 취향, 국민 기본권, 자율에 맡겨야 한다는 여론이 압도적입니다

      (참조/ 2021.6.21. 현안조사 리얼미터 보도자료 
             ‘개식용에 대한 인식, 개인의 결정72.1% vs  법으로 금지 21.5%)

 

3) 남은 음식물 재활용의 67%는 식용개 사육농장에서 하고 있습니다.
       (참조/ 충청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안용근 교수 논문)

 

이토록 대한민국에서 환경보호 운동을 최일선에서 실천하고 있는 식용개 사육농민의 홀대를 지나 학살하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도 환경부 장관이 악의적이고 명백한 의도를 가지고 임기말에 자행하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는 만행입니다.

 

4) 사료관리법은 사료를 생산하여 판매하는 제조업체에 대해서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법률인 데, 이것을 자가 가축에 재활용하는 농민들에게 적용하여 규제 일변도를 넘어 진입 장벽을 만들어 죽이려는 만행을 즉각 중단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제조 및 처리업체에 지원되는 시설비, 운영비 등 지원의 절반이라도 농민들에게도 지원하면서 시설을 갖추라고 하든지, 철저하게 하라며 책임을 묻고 관리 감독하는 것이 형평성에서 맞는 것입니다.

 

특히 남은 음식물 재활용하는 식용개 사육 농민들 외에 모든 축종들의 사료는 거의 전량 외국에서 수입한 곡물사료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지금 옥수수 등 곡물값 폭등과 사료값 폭등으로 소 돼지 닭 등 여타 축종의 사육농민들은 매우 불안해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식량문제로도 확산될 여지도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식용개 사육 농민들은 수입 옥수수 한톨 곡물사료 한줌 먹이지 않으며, 남은 음식물 잔반을 재활용하여 최고급 단백질을 생산하여 국민들께 제공하고, 최고급 퇴비를 생산하여 우리의 논밭을 비옥하게 살리고 있는 데, 영혼 없는 정치꾼이 되어 개정치를 일삼는 것도 모자라 환경을 파괴하고 농민들을 학살하려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각성하고 만행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한마디로 환경부 장관에 의한 환경파괴, 국고손실, 농민학살, 국민피해, 후손피해 만행을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섯째, 결론

결론적으로 동물권 단체의 후원금 모금을 위한 악의적 악성민원과 조직범죄집단 만행에 동조하고 함께하며 환경부 장관으로서의 책무를 망각한 한정애 장관의 임기말 [페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입법예고 행위는 식용개 사육농민을 말살하려는 매우 치밀하게 기획된 만행으로 국민을 속이고 환경을 파괴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환경부 장관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이는 작년 9월 문재인 대통령의 ‘개식용 금지 검토할 떄’라는 지시발언으로 촉발된 시그널로 민주당 정권의 식용개 관련업종사자를 압박 궤멸시키려는 분명한 의도가 담겨져 있으며, 국민의 먹거리 기본권 침해를 자행하려는 민주당식 만행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닙니다. 

 

이에 우리는 이와 같은 만행이 자행되고 있음을 국민께 알리며, 식용개 사육 등 관련업 종사자 생존권 사수를 위해 다시금 결연히 나서며, 절대다수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바르게 경청하여 ‘개식용 금지 문제는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 즉 개식용을 법으로 금지하는 것은 국민의 기본권 침해이며, 개식용 문제는 개인의 결정에 맡겨야 한다는 72.1% 국민의 목소리를 바르게 인식한 응답이었습니다.

 

이에 우리는 국민의 목소리를 바르게 들으시는 윤석열 후보님 지지를 선언하였었고, 이제는 대통령 취임과 함께 ‘공정과 상식’을 바르게 세워서 농민과 국민의 인권과 생존권이 유린당하고 짓밟힘 당하는 만행이 더 이상 벌건 대낮 천지에 자행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실 것을 간청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4월  28일

 

 대한육견연합회장 성백명 외 관련업 종사자 일동
연락책임자 : 주영봉 010-9286-1191
[

[우리의 요구사항]

 

첫째, 조상대대로 먹어 온 개고기 국민 먹거리, 개식용 종식 국민 기본권 침해 행위를 문재인 정부는 즉각 중단하라!

 

둘째, 수십년 동안 생업으로 살아온 식용개사육 농민과 관련업 종사자의 생존권을 짓밟는 만행을 즉각 중단하라!

 

셋째, 감성 마케팅 수백억 후원금 수익을 위해 식용개사육 농민과 관련업 종사자의 인권을 유린하고 공갈협박 개강탈, 대국민 사기극으로 조직범죄집단이 된 동물권 단체의 후원금 전수 조사하여 명백하게 밝히고 구속하라!

 

넷째, 수백억 후원금 모금을 위한 수단으로 식용개 사육농장과 관련업장에 동시 1천건씩 묻지마 표적 민원을 넣고 경찰과 공무원한테 온갖 갑질을 자행하는 현장을  SNS에 생방송으로 진행하며 국민을 상대로 후원금 모금하며 기생하는 위장 동물권 단체, 조직범죄집단을 엄벌하여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만들어 주세요.
 

다섯째, 출산율 세계 꼴찌 국가, 인구멸절시대를 앞당기는 대한민국, 개가 상전이 된 대한민국, 이게 나라인가? 해맑은 어린아이의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세요.

 

여섯째, 수입 옥수수 곡물 사료 한줌 먹이지 않고, 남은 음식물 잔반과 축산가공 잔재물을 재활용하여 최고급 단백질 개고기를 생산하여 공급하는 식용개 사육 농민은 우리나라 최고의 환경보호 실천가들입니다.

 

적극 장려하고 도와줘도 모자랄 판에 사료제조업체 시설 기준을 갖출 것을 요구하며 아예 재활용을 원천차단하려는 환경부 장관 한정애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즉각 파기하고 식용개 사육 농민과 국민들께 사죄하고 사퇴하라!

 

일곱째, 300명 국회의원 중에서 년간 3억원 이상씩 후원금 모금 순위 항상 1등하는 한정애의 후원금 모금 내역을 조사하여 발표하라!

 

여덟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더 이상 속지 맙시다. 
동물권 단체는 조직범죄집단입니다. 수백억 모금을 위해 온갖 범죄행위도 마다하지 않으며 국민을 속이고 모금한 75% 이상의 후원금을 인건비와 활동경비로 지출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속지 말고 더 이상 후원금 보내지 마십시오. 후원금 자동이체를 곧바로 해지해서 더 이상 조직범죄집단이 활개 치는 나라를 바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