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말티지방정원서 '숲 체험프로그램' 운영

  • 등록 2024.04.26 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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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보은군은 5월부터 속리산면 갈목리 말티지방정원에서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6월 14㏊ 규모로 조성된 말티지방정원은 속리산의 아름드리 송림을 무대로 1950년대 산촌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체험촌과 레포츠시설 등이 갖춰져 있다.

    
군은 이곳에서 자연물 공예, 우드버닝(인두로 나무를 태워서 그림이나 글씨를 새기는 공예), 민속놀이, 밧줄놀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숲해설가의 송림 해설 등이 곁들여진다.

    
체험시간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부터 2시간씩이며 예약해야한다.

    
문의는 속리산 휴양사업소(☎043-540-4433)로 하면 된다.

황재연 기자 mhtoday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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