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가루쌀빵 메뉴개발 지원업체 30곳 선정

  • 등록 2024.04.08 11:05:08
크게보기

김영모 제과점·이성당 등 참여…신메뉴 120종 다음달 출시

[문화투데이 김용정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개발 지원사업' 지원 대상으로 제과점 30곳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김영모 제과점 등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장이 운영하는 제과점 4곳이 참여하고 전북 군산시 이성당, 그랜드하얏트 호텔 델리 등이 참여한다.

    
제과점 30곳은 가루쌀 신메뉴 120종을 개발해 다음 달에 출시할 계획이다.

    
가루쌀은 물에 불리지 않고도 가루를 낼 수 있는 쌀 품종이다.

    
19개 제과점은 지난해 농식품부 지원을 받아 76개 가루쌀 메뉴를 개발했다.

김용정 기자 mhtoday01@naver.com
Copyright @문화투데이 Corp. All rights reserved.

(본사)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 TEL : 043-854-5952 ㅣ FAX : 043-844-5952 (서울본부)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 TEL : 02-2671-0203 | FAX : 02-2671-0244 (충남본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천안대로 553, 2층 (구성동 426-3) l TEL: 041-565-7081 l FAX 041-565-7083 등록번호 : 충북, 아00250 | 등록일 : 2021년 8월 13일 | 발행인·편집인 : 황재연 Copyright @문화투데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