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대군인 진로탐색비 100만원 지원

  • 등록 2024.03.25 11: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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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김용정 기자] 대전시는 전국에서 최초로 중·장기복무제대군인 진로 탐색비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이날 근로 의사가 있음에도 취업이나 창업하지 못한 제대군인 A씨 등 2명을 시청으로 초대해 진로 탐색비 100만원을 지급했다.

    
앞서 시는 올해 초 전역 후 6개월 이상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중·장기복무제대군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새로운 진로 개척을 돕기 위한 지원비를 신설했다. 

    
다만 취업자나 창업자, 군인연금 수급권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 젊은이들이 사회에 원활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용정 기자 mhtoday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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