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위생관리 및 조리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 안전교육부터 시작해 청소년들이 저마다 창의력을 발휘, 과자와 빵을 만들고 체험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직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탐색해봄으로써 합리적인 진로 목표 설정이 쉽도록 마련했으며, 참여한 청소년들은 직접 쿠키 모양을 만들고 굽는 동안 진지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체험에 임했다.

청소년들은 “비록 서툴지만 직접 만들고 포장해 가족과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할 수 있어서 어느 때보다 재미있고 뿌듯한 체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파티쉐 체험 이외에도 수련관, 문화의 집 등 수련시설과 청소년문화센터를 통해 생태체험, 네일아트, 요가, 기타 및 탁구교실 등 다양한 체험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자신감 있고 창의적인 태도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