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은채, 절세 미인 '어우동' 으로 변신.

  • 등록 2014.06.03 14: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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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동 복장으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조선 파격 로맨스 영화 ‘주인 없는 꽃:어우동’에서 여주인공 어우동 ‘혜인’으로 돌아오는 송은채가 촬영현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촬영장에서는 절세미인 ‘어우동’다운 뽀얗고 수려한 외모와 고운 한복자태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송은채는 ‘몽정기2’로 데뷔이래 첫 도전하는 사극에서 ‘어우동’으로 파격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은채의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은채 첫 사극 기대된다”, “송은채 꿀 피부다”, “송은채 스타일의 어우동은 어떨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주인 없는 꽃:어우동’은 어우동의 남편 ‘이동’과 가상인물인 ‘무공’이 어우동을 사이에 두고 벌이는 삼각관계, 그리고 성종과의 이야기를 통해서 조선시대 전반을 조명하는 조선 파격로맨스로, 올 하반기 개봉예정이다.

노태영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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